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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 표시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영국련대위원회가 6월 15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가 조선전쟁을 일으킨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미제의 범죄적만행을 잊지 않고있다.

1950년 6월 25일 미제는 남조선괴뢰들을 부추겨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무력침공을 도발하였다.

전쟁기간 미제가 저지른 소름끼치는 만행들은 국제사회의 강력한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미국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호시탐탐 새 전쟁도발의 기회만을 노리고있다.

미국이 공화국에 대한 악랄한 제재와 압박에 매여달리고있는것은 주권국가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행위로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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