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7월 13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동족압살과 《체제통일》책동에 미쳐날뛴 홍용표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의 홍용표역도가 그 무슨 《리임식》이라는데서 자기가 《평화와 통일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하던 끝에 《핵개발에 대한 집착》이니 뭐니 하며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를 악랄하게 걸고들었다.

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치광이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할수 없는 뻔뻔스러운짓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홍용표역도는 그 어떤 변명과 권모술수로써도 민족의 화해와 단합, 북남관계개선을 반대하면서 동족압살과 《체제통일》책동에 미쳐날뛴 자기의 흉악한 정체를 가리울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역도가 이번에 그 누구를 《더 꽁꽁 묶어야 한다.》느니, 《압박과 제재를 계속해야 한다.》느니 하고 고아댔는데 여기에도 남조선의 현 당국이 북남관계개선에 나서지 못하게 빗장을 질러놓자는 고약한 속심이 깔려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히는 마지막순간까지 동족대결을 부르짖는 이런 추악한 정신병자에게는 하루빨리 민심의 준엄한 징벌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