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8일 대전시에서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민주로총 대전본부 등의 주최로 보수세력을 청산하고 사회개혁을 실현하기 위한 집회가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초불의 힘에 의해 《정권》은 교체되였지만 초불민심이 요구하였던 수많은 과제들이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고있다고 절규하였다.
력사는 민중이 항쟁을 멈추는 순간 청산되지 않은 적페세력이 되살아나 민중을 학살하고 민주를 말살하고 권력을 찬탈했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적페세력이 완전히 청산되여야 투쟁을 멈출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초불시민들이 웨쳤던 로동자들의 권리인 로조활동의 권리와 최저임금인상,비정규직철페를 실현하자고 호소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는 《싸드》배치는 당장 철회되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그들은 4대강사업,언론장악,장애자차별 등 사회 각 분야에 남아있는 보수《정권》의 적페를 청산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