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소성리에 달려든 1,300여명의 경찰은 《싸드》배치지에로 들어가는 괴뢰군의 자동차를 막기 위해 떨쳐나선 성주군주민들을 마을회관안에 강제로 가두고 도로를 차단한 주민들을 에워싸며 폭압광란을 일으켰다.
주민들은 경찰당국이 대규모의 병력을 투입한데 대하여 도저히 리해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