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순천린비료공장이 새로 일떠서게 된다.
린비료공장건설은 더 많은 비료를 생산하여 농업생산을 늘이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순천린비료공장건설착공식이 16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로두철동지 등이 착공식에 참가하였다.
착공식에서는 화학공업상 장길룡의 착공사와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린비료공장건설에서 전례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