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식물학자들이 도서 《식물분류명사전》을 새로 편찬하였다.
전2권으로 된 도서에는 수만개의 종자식물명과 포자식물명이 올라있다.
식물들을 속 및 종별로 분류하고 학명과 함께 5개 어종으로 된 식물의 이름들이 편집되여 보다 합리적으로 리용할수 있다.
국가과학원 식물학연구소 교수, 박사 리용재는 이 도서는 국보적가치가 있는 도서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식물분류명사전》은 단순한 종자식물과 포자식물의 대역명사전이 아니라 새로운 형식의 종합식물사전이다.
국내에 분포되여있는 식물들을 기본으로 하면서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식물들도 정확히 분류하여 리용할수 있게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