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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과 남조선의 북침불장난소동 규탄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해병대것들은 미제침략군 해병대와 함께 경상북도 포항에서 련합작전수행능력을 높인다는 미명하에 북침불장난소동을 벌리였다. 또한 조선동해안일대에서 미국과의 련합탄도미싸일무력시위놀음을 감행하였다.

1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새로운 높이에 올라선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전략적지위앞에 질겁한자들의 가소로운 객기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지금 우리가 보낸 《선물보따리》를 받고 트럼프행정부는 어쩔바를 몰라 갈팡질팡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따위들이 미국상전의 불편한 속내도 모르고 감히 우리앞에서 꼴사납게 불장난소동을 벌리고있는것은 괴뢰호전광들의 변할수 없는 동족대결과 북침야망을 그대로 드러낼뿐이다.

우리의 보복타격권에서는 미국은 물론 그에 빌붙어 동족대결과 북침전쟁도발소동에 미쳐날뛰여온 괴뢰호전광들도 빠져나갈수 없다.

만약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푼수없이 날뛰며 우리를 어째보려고 조금이라도 움쩍한다면 무적필승의 우리 혁명강군은 침략자, 도발자들이 가까이에 있건, 대양너머에 있건 가장 무자비하고 가장 처절한 우리 식의 초토화전으로 불마당질해버리고야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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