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대사관의 고위요원은 녀성직원에게 술을 잔뜩 먹여 취하게 한후 차에 태워 자기 숙소로 끌고가 성폭행을 하였다.
이 녀성은 이전에 대사에게서도 성추행을 당하였다고 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