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7월 18일기사 목록
남조선외교관들의 추악한 성범죄행위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에티오피아주재 남조선괴뢰대사관의 외교관들이 성범죄행위를 저지른 사실이 련이어 폭로되여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지난 8일 대사관의 고위요원은 녀성직원에게 술을 잔뜩 먹여 취하게 한후 차에 태워 자기 숙소로 끌고가 성폭행을 하였다.

이 녀성은 이전에 대사에게서도 성추행을 당하였다고 한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