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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력사의 수레바퀴 거꾸로 돌리려는 박근혜잔당들의 추태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의 낭떠러지에 몰려 당장 명줄이 끊어지게 된 남조선의 박근혜잔당들이 더러운 잔명을 조금이라도 연장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얼마전 《정통친박》으로 자처하는 이자들은 괴뢰국회의원회관에서 《보수신당창당발기인대회》를 열고 《대한애국당》이라는것을 내오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초불민심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서 력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려는 박근혜잔당들의 단말마적추태이라고 폭로하였다.

《대한애국당》이라는 오물통에 기여든자들로 말하면 희세의 악녀인 박근혜를 신주모시듯 하면서 년의 탄핵을 반대하고 무죄석방을 짖어대는 란동을 부려 인민들의 규탄과 조소를 받아온 인간쓰레기들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력사의 패잔병들이 창피한줄도 모르고 보수신당을 내온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우고 박근혜를 당장 구원할듯이 허세를 부린것은 희세의 정치만화가 아닐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외세의 바지가랭이와 박근혜의 치마자락에 매달려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을 저지른 더러운 역적들이 머리를 쳐들고 돌아칠수록 악취밖에 풍길것이 없다. 민족을 위해서도 그렇고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에 비추어보아도 괴뢰보수패당은 이미 처박힌 력사의 무덤에서 아예 썩어 문드러져야 한다.

박근혜역적패당의 파산몰락은 달리는 될수 없는 숙명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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