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참가자들은 《싸드》배치의 위험성에 대해 폭로단죄하고 이를 철수시키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이날 각지에서도 미국과 당국의 불법적이고 일방적인 《싸드》배치책동을 반대하는 각계 시민사회단체들과 인사들의 토론회, 집회 등이 전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