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김철호를 단장으로 하는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이 19일 불굴의 통일애국투사인 비전향장기수 리공순과 상봉하였다.
리공순은 당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필승의 신념은 수십년간 상상을 초월하는 모진 악형과 회유를 이겨내고 혁명적지조를 지켜낼수 있게 한 근본원천으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속에 비전향장기수들이 긍지높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있는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대표단성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총련의 대, 애국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가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김철호단장은 통일애국투사들의 불굴의 투쟁정신에서 큰 고무를 받았다고 하면서 김정은원수님께서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석의 의지를 안고 재일조선인운동을 떠메고나가는 역군들로 튼튼히 준비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모임에서는 예술소품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