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산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4돐을 맞으며 전국농근맹일군들과 초급선전일군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로의 답사행군이 시작되였다.
답사행군대 출발모임이 19일 량강도 혜산시에 있는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앞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혜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참가자들이 답사를 통하여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위대성과 업적을 더욱 깊이 체득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답사기간 항일혁명선렬들처럼 혁명적동지애와 집단주의생활기풍을 높이 발휘하고 모든 생활을 항일유격대식으로 해나감으로써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체질화한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참된 일군으로 준비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답사행군대원들은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