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허용복이 에짚트국경절에 즈음하여 주조 에짚트아랍공화국대사관을 축하방문하였다.
부상은 싸미흐 루트피 아브둘하디 에짚트특명전권대사를 만나 에짚트에서의 7월23일혁명 65돐을 축하하고 그와 담화를 나누었다.
부상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존경하는 아브둘 파타흐 알 씨씨대통령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쌍무관계가 변함없이 강화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력사적이며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계속 확대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대사는 부상을 비롯한 외무성일군들의 축하방문에 사의를 표한후 두 나라사이의 오랜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의 공통된 념원에 맞게 보다 높은 단계에서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그들은 중동과 조선반도지역정세에 대한 견해들을 교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