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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들 성노예피해자들 위한 추모비 건립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미국 뉴져시주《한인회》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위한 추모비를 세웠다.

추모비에는 일본군에 의해 랍치되여 성노예살이를 강요당한 20만명의 녀성들을 기억하며 그들의 참상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내용의 글이 씌여져있다.

이러한 추모비가 미국에 세워진것은 이번까지 여덟번째라고 한다.

19일에 진행된 제막식에서 발언자들은 일본군에 의해 조선녀성들이 성노예로 고통받은 력사와 범죄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일본군성노예범죄는 인간에 대한 잔악한 범죄행위로서 고통을 당한 녀성들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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