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조선학교에 대한 교육지원제도의 적용을 금지한 일본당국을 규탄하는 《금요행동》이 14일 일본문부과학성앞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조선대학교 학생들과 학부모, 재일동포들, 일본인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아직도 조선학교만이 보조금지급대상에서 제외되여있다고 규탄하였다.
일본정부가 조선학교만을 보조금지급대상에서 배제하는것은 부당한 민족차별일뿐아니라 아이들의 배움의 권리마저 침해하는 비인간적인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재일조선학생들의 앞날을 위해 더욱 단결하고 끝까지 싸워 승리하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