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3돐에 즈음하여 체스꼬, 도이췰란드, 에스빠냐, 먄마, 인디아, 타이, 스리랑카, 인도네시아에서 1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들이 진행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명예위원장은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당과 국가, 군대가 있고 그이께서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과 굳건한 토대가 있었기에 조선의 사회주의는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이 승리적으로 전진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 도이췰란드 조선문화연구소조 책임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길을 환히 밝혀주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양곤지역위원회 비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덕정치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시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신 수령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스리랑카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은 조선이 강국대렬에 당당히 들어서게 된것은 김일성주석의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각하회고 타이위원회 부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나라 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해주신 위인중의 위인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체스꼬,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모임들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들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