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이 그이의 태양상과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3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였다.
《빠뜨리오띄 모스크바》는 《김일성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김일성동지를 회고할 때 먼저 떠오르는것은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신 자애로운 영상이다.
늘 환하게 웃으시며 사람들을 따뜻이 대해주시고 육친의 정으로 보살펴주신것이 바로 김일성동지특유의 위인적향기였다.
《그리폰-뻬르쏘날》은 《조선인민의 어버이 김일성동지》라는 제목으로 이런 글을 편집하였다.
김일성동지는 한 나라의 수령이시기전에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투철한 후대관을 지니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어린이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였다.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예지나야 꼬레야》도 《20세기의 걸출한 수령 김일성동지》 등 제목들로 수령님의 업적을 소개하는 글들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