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남조선괴뢰국회나부랭이들이 공화국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시험발사를 걸고드는 극악한 내용이 담긴 《결의안》이라는것을 조작해냈다.정치간상배들은 가소롭게도 그 무슨 《분노》니, 《경고》니 하는따위의 망발까지 줴치며 《결의안》채택에 미쳐날뛰였다.
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핵위력과 전도양양한 미래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며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편승하는 어리석은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괴뢰국회의 이번 《결의안》채택놀음은 가물에 도랑치는 격의 헛수고일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쓸데없는 혀바닥놀음에 불과한 《결의안》채택따위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선택한 길을 가로막을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망상은 없을것이다.
괴뢰국회는 동족의 정당한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를 마구 걸고드는 도발행위를 서슴없이 일삼음으로써 력사에 또 하나의 수치스러운 기록을 남기게 되였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저해하고 불신과 대결의 장벽만 쌓는 이따위 반통일적인 《국회》는 누구에게도 필요없다.
괴뢰국회의 가련한 정치시정배들은 심술궂은 앙탈질, 무모한 헛손질에 불과한 저들의 망동이 비참한 종말을 앞당기는 자멸행위로 된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