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 료녕지구협회 대변인들이 11일과 13일 남조선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의 투쟁을 지지하는 담화를 각각 발표하였다.
담화들은 최근 전교조가 합법적지위를 되찾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해나선데 대해 지적하였다.
동족대결을 반대하고 정의와 민주주의, 참다운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활동하여온 전교조의 비법화는 박근혜패당이 감행한 극악한 반민족적, 반민주적범죄행위라고 까밝혔다.
전교조의 합법화문제는 초불민심의 지향과 요구대로 박근혜역도가 남긴 적페를 청산하느냐 아니면 민심에 역행하여 적페청산을 반대하느냐 하는것을 가르는 시금석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초불투쟁으로 박근혜역도를 탄핵시킨 그 기세로 전교조의 합법화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담화들은 전체 재중조선인들이 박근혜보수패당의 죄악을 철저히 폭로단죄하고 전교조의 합법화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