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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나무림들을 우량품종밀식림으로 개조하기 위한 사업 확대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조선의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연구원에서 우량품종의 잣나무밀식림조성기술을 연구완성하고 전국에 도입하고있다.

우량품종의 잣나무밀식림조성기술은 실생잣나무림에서보다 잣생산시기를 8~10년정도 앞당기면서도 정보당 훨씬 높은 수확량을 담보해주고있다.

황해북도 린산군의 어느 한 지역 산지에 경제적가치가 높은 우량품종의 잣나무밀식림을 조성한데 의하면 이곳에서 많은 잣을 생산하였다고 한다.

황해북도 연탄군, 평산군, 서흥군, 중화군, 평안북도 운산군, 강원도 원산시, 남포시 강서구역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산지들에서도 눈접방법도입결과 새로 육성한 우량품종들의 정보당 잣생산량이 일반잣나무에 비하여 1.5배이상 더 높았다.

지금 연구성과를 전국에 도입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10여개의 시, 군들에 우량품종의 잣나무모를 대량적으로 생산보장할수 있는 기지들이 마련됨에 따라 자강도 송원군 등 여러 지역에서 일반잣나무림을 우량품종밀식림으로 개조해나가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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