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여 7일 기네, 네팔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 아브둘라이에 디알로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지도밑에 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에서 성공한 소식에 접한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지금 크나큰 기쁨과 환희에 넘쳐있다.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은 진보적인민들에게는 신심과 용기를,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게는 공포를 안겨주는 력사적쾌승으로 된다.
우리들은 주체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막강한 핵억제력과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함으로써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더욱 굳건히 수호할수 있게 된데 대하여 만족감을 금할수 없다.
우리들은 앞으로도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끄떡없이 자력자강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조선인민에게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다.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는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성공에로 이끄신 김정은동지께와 조선인민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이번 시험발사의 성공은 세계평화수호에 커다란 기여를 한 위대한 공헌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