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대변인과 산하 료녕지구협회 대변인이 12일과 13일 남조선괴뢰들에게 유인랍치되여 강제억류되여있는 공화국 녀성공민들의 송환을 요구하여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담화들은 지금 남조선당국이 공화국으로 돌려보내줄것을 요구하는 김련희녀성과 집단랍치한 12명의 녀성공민들이 《자유의사에 따라 탈북하여 정착하였다.》느니, 《현행법상 북송할 근거가 없다.》느니 하면서 그들의 송환을 거부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이것은 공화국공민들의 조속한 송환을 강력히 요구하는 남조선 각계층의 투쟁에 제동을 걸고 내외여론을 기만하며 박근혜역적패당이 감행한 극악무도한 테로행위를 덮어버리려는 뻔뻔스러운 궤변이라고 단죄하였다.
담화들은 남조선당국이 실지로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한다면 김련희녀성과 12명의 공화국 녀성공민들을 그들의 요구대로 지체없이 돌려보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