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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국정》롱락행위의 진상 밝혀낼것 주장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박근혜역적패당의 《국정》롱락사건내막이 담겨진 청와대문건들이 발견된것과 관련하여 21일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청와대에서 박근혜《정권》시기 작성된 문건들이 대량 발견된데 대해 밝히고 여기에 《국정》롱락행위의 증거자료들이 많이 포함되였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정권》이 특검기간연장을 거부하고 청와대압수수색을 막은데로부터 《국정》롱락사건수사가 사실상 절반에 그쳤다고 지적하였다.

그리하여 당시 수사가 박근혜, 최순실 두명의 재단설립과 리권개입, 삼성그룹의 뢰물행위, 기밀자료루출에 집중되였고 여기에 문화예술계 요시찰명단과 리화녀자대학교의 부정부패행위가 추가되는 정도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번에 발견된 문서들은 우익단체 등을 통한 이전 《정권》의 정치공작과 보수리념전파, 보수언론의 리용은 물론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무력화시도, 선거개입에 이르기까지 《정권》단계에서 조직적인 범죄가 감행되였을수 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검찰이 현재 진행중인 재판의 증거보강수준에 머물지 말고 인력을 대폭 보강하여 《국정》롱락사건의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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