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7월 24일기사 목록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박정희우표 발행계획은 남조선민심 우롱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4일 《보수의 부활을 꿈꾸는 역적무리》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최근 남조선에서 박정희역적이 삐여져나온지 100년이 되는 올해에 계획하였던 《기념우표》발행이 취소되였다.

이와 관련하여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패거리들은 《전임정부의 결정이라고 백지화하는것은 납득할수 없다.》, 《국회에서 우표발행철회리유를 따져야 한다.》고 악을 써대면서 《박정희우표발행은 우리 세대의 의무》라느니 뭐니 하는 역스러운 궤변들을 늘어놓고있다.

이것은 박정희우표발행계획취소가 각계층의 반보수투쟁기운을 더욱 무섭게 폭발시키는 촉매제로 될수 있다는 극도의 불안감에 사로잡힌 역적무리의 발악적추태이다.

박정희로 말하면 남조선인민들과 온 민족앞에 천추에 씻지 못할 만고죄악을 저지른 극악한 사대매국노, 파쑈독재자, 동족대결광이다.

18년간이나 전대미문의 《유신》파쑈독재통치를 실시하여 온 남조선땅을 철창없는 감옥으로 만든것은 물론 조국강토우에 민족분렬과 대결의 상징인 원한의 콩크리트장벽까지 인공적으로 구축하여놓았다.

사실 박정희우표발행계획은 애비의 《명예회복》을 일생일대의 목표로 내세운 박근혜의 조종에 따라 지난해 9월에 강행통과되였던것으로서 남녘민심의 요구대로 역도의 탄핵과 함께 이미전에 철회되였어야 했을 적페의 오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야당패거리들이 《기념우표》발행계획취소에 반발해나서며 악을 쓰고있는것이야말로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도전이 아닐수 없다.

지난 시기에도 괴뢰보수패거리들은 력사의 진실을 외곡한 력사교과서《국정화》놀음을 벌려놓고 《박정희기념사업추진위원회》라는것을 내온다, 《유신》독재자의 동상건립을 추진한다 어쩐다 하며 날뛰였다.

제반 사실들은 지리멸렬의 위기에 빠져 마지막숨을 몰아쉬면서도 잔명부지를 노리는 《유신》잔당, 보수패당이야말로 얼마나 지독하고 흉악무도한 무리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유신》독재의 퇴적물을 철저히 청산하지 않으면 박근혜의 집권 4년과 같은 치욕과 불행의 암흑시대가 재현될수밖에 없다.

남조선 각계층은 《유신》독재자를 찬미하며 보수의 부활을 위해 발악하는 역적무리의 망동을 추호도 용납하지 말고 단호히 짓뭉개버려야 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