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4돐경축 청년중앙예술선전대 공연 《영원한 승리의 7.27》이 24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합창 《김정은장군께 영광을》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설화와 혼성중창 《7.27행진곡》, 트럼베트2중주를 위한 경음악 《백두의 말발굽소리》, 무용 《샘물터에서》, 남성4중창 《근위부대자랑가》, 녀성독창 《전승의 축포여 말하라》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조국을 세계적인 군사강국, 당당한 핵보유국으로 빛내여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남성중창 《조국보위의 노래》, 녀성2중창 《매봉산의 노래》, 남성독창 《전호속의 나의 노래》, 남성6중창 《화성포의 노래》, 남성독창 《총대와 청춘》등의 종목들이 무대에 올랐다.
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