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3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먄마, 네팔, 이란, 기네, 벌가리아, 핀란드, 베네수엘라에서 4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방글라데슈 민용항공 및 관광상인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많은 정치가들이 인민을 위한다고 하지만 인민이 모든것이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를 일떠세우신분은 오직 김일성주석뿐이시라고 말하였다.
먄마민족민주련맹 양곤지역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은 전인류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으시는 김일성주석께서 반제자주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은 세기를 이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비범한 사상리론가, 탁월한 정치가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베네수엘라 통일된 좌익당 련방정치비서국 총조정자는 인류자주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사회주의운동사에 길이 빛날것이며 그이는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언급하였다.
핀란드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들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