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여 오스트리아, 나이제리아단체가 6일과 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오스트리아 고오스트리아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청년소조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핵무기에 이어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한 조선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무진막강한 군사력을 가진 국가이다.
미국과 서방의 끈질긴 군사적압력과 제재는 조선에 더이상 통하지 않는 무용지물이 되였으며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오는 대조선적대시정책도 종말을 고하게 되였다.
조선이 앞으로도 국방력을 계속 강화해나가면서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치며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는 성명에서 조선이 수소탄과 함께 그 운반수단인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함으로써 미국의 침략위협을 최종적으로 좌절시킬수 있게 되였다,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