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량심수석방추진위원회의 주최로 22일 서울에서 량심수석방을 요구하는 집회와 시위투쟁이 진행되였다.
집회 참가자들은 당국에 8.15를 맞으며 감옥에 갇혀있는 량심수들을 모두 석방하라고 요구하였다.
그들은 감옥에 량심수들이 있는 한 사회는 자유롭지 못하다고 하면서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해 8월 15일까지 매일 청와대에로의 행진을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정권》을 비판하는 발언을 하였다고 《보안법》위반으로 몰아 감옥에 가두는 일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단죄하였다.
《종북》몰이를 하던 《정권》을 국민이 초불의 힘으로 끌어내린 조건에서 새 《정부》가 량심수를 석방하는것은 당연한 의무라고 주장하였다.
량심수가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새 《정부》는 8.15를 맞으며 특별사면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청와대에로 시위행진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