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부터 마쟈르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조선의 김미래, 김국향선수들은 물에뛰여들기 녀자 10m고정판동시경기에서 2등을, 김미래, 현일명선수들은 물에뛰여들기 혼성 10m고정판동시경기에서 3등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