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4돐을 맞으며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장병들의 결의대회가 25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황병서동지, 리명수동지, 박영식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장병들, 각급 군사학교 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결의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탁월한 전략전술, 비범한 령군술이 안아온 빛나는 승리이며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불타는 애국심과 불굴의 투쟁정신이 낳은 자랑찬 승리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선군혁명령도로 반미성전의 결정적승리를 위한 강위력한 정치군사적담보를 마련해주시고 공화국을 정치군사강국, 당당한 핵보유국, 우주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반제반미전승의 력사와 전통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위대한 전승의 력사를 대를 이어 끝없이 빛내이며 최후승리의 7.27을 하루빨리 앞당겨오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장병들을 대표하여 륙군소장 전일, 해군소장 장철국, 항공군소장 허룡이 결의토론을 하였다.
그들은 백두산총대로 선군조선의 자랑스러운 승리전통을 떨쳐갈 맹세를 다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