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외교부장관과 통일부차관을 비롯한 남조선당국자들이 서울을 행각한 유엔 《북인권》특별보고관일행 등을 만나 《북의 심각한 인권상황은 큰 우려사항》이라느니, 《국제사회와의 협력》이니 뭐니 하면서 공화국을 걸고들었다.
2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북인권문제》를 《국제화》하여 날로 승승장구하는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해보려는 황당무계하고 비렬하기 짝이 없는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 《인권문제》란 애당초 존재하지도 않으며 또 존재할수도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자들이 《북의 심각한 인권상황》과 《국제사회와의 협력》에 대해 떠들어대고있는것이야말로 정의와 진실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신성한 인권에 대한 극악한 모독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오늘 세계적으로 최악의 인권문제를 안고있는 암흑사회는 다름아닌 남조선이다.
지금 이 시각도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거리에 떨쳐나 자주권과 생존권,민주주의를 요구하여 투쟁하고있다.
남조선당국자들이 아무리 외세를 등에 업고 황당무계한 나발을 불어대도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상을 훼손시킬수 없으며 그것은 오히려 저들의 반통일적정체만을 드러내놓을뿐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은 부질없는 망상에 사로잡혀 반공화국《인권》소동에 계속 매달리면서 동족대결을 일삼는다면 박근혜패당과 같은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는것을 똑바로 명심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