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서울진보련대와 서울민권련대를 비롯한 18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이 21일 청와대주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국에 8.15를 계기로 량심수들을 전원석방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민주로총 위원장을 비롯한 박근혜집권시기에 탄압받은 모든 량심수들을 즉시 석방하여 적페를 청산하고 민주주의와 인권회복을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현 《정부》가 량심수들을 석방하는데서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는것은 핑게라고 비난하였다.
독재와 싸웠다는 리유로 감옥에 갇힌 사람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현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박근혜를 탄핵시킨 초불의 힘으로 감옥문부터 열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