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네팔의 까뜨만두에서 시작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타이, 까자흐스딴을 비롯한 20여개 나라와 지역의 남, 녀선수 230여명이 참가하고있다.
청년녀자 58㎏급경기에 출전한 강현경선수는 끌어올리기에서 95㎏을, 추켜올리기에서 117㎏을 들어올려 각각 1위를 하였으며 종합 212㎏의 성적으로 우승을 쟁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