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4돐에 즈음하여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이며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위원장인 다미안 오그본나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이 1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1953년 7월 27일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영웅적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미국을 타승한 날이다.
전후 60여년간 조선인민은 탁월한 선군령장들의 령도밑에 미국의 악랄한 도발책동에 대처하여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다져왔다.
최근에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에서의 완전성공으로 동북아시아정세와 세력구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세계사적사변을 안아왔다.
조선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전대미문의 침략책동과 강권을 물리치고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나갈수 있는 확고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한것은 조선인민의 승리만이 아닌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공동의 승리이다.
미국은 그 어떤 제재나 압력도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변화시킬수 없으며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근원적으로 청산하는것밖에 다른 출로가 없다는 엄연한 현실을 인정하여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