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무력, 성, 중앙기관, 평양시안의 일군들,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가극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단 4문의 포로 력량상 대비조차 할수 없는 대적과 맞서 조국의 섬 월미도를 목숨바쳐 지켜싸운 인민군용사들의 불가항력적인 힘의 원천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을 생동한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