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6일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 수요집회를 가지고 현 당국에 일본과의 굴욕적인 성노예문제《합의》를 무효화할것을 요구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얼마전에 사망한 일본군성노예피해자를 추모하였다.
발언자들은 그가 인간으로서 참을수 없는 고통을 당하고도 그 원한을 풀지 못한채 눈을 감았다고 비통함을 금치 못해하였다.
현 집권자가 일본과의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무효를 선언할것을 요구하였다.
일본정부가 가해자로서의 범죄사실을 인정하고 공식사죄와 법적배상을 하며 추모비를 세우도록 하는것이 집권자의 의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