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이 27일 서울에서 평화행동을 전개하였다.
이 단체 공동대표는 거리강연에서 일제의 식민지통치와 미국에 의해 강요된 민족분렬의 력사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미국이야말로 세계곳곳에서 전쟁을 일으키는 나라이라고 단죄하였다.
이어 서울의 미국대사관, 《자유한국당》사, 룡산미군기지주변에서 투쟁을 벌려온 서울지역자주통일선봉대의 활동보고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전쟁훈련 중단하라!》, 《주한미군 철수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북과의 평화협정체결에 나설것을 미국에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