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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의 전승절 경축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4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로씨야, 뻬루, 나이제리아, 알제리에서 집회, 강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20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7월 27일은 조선의 전승절이며 세계전쟁사에 특기할 날이다, 그것은 미국이 결코 《최강》이 아니며 맞받아 싸우면 반드시 이긴다는것을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준 날이기때문이다고 말하였다.

통일로씨야당산하 전로사회단체인 청년근위대 하바롭스크변강지부 위원장은 미국은 조선전쟁을 도발한 책임에서 결코 벗어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였으며 조선에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비범한 사상리론가, 세계가 공인하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조선이 수소탄과 함께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한 군사강국으로 될수 있은것은 선견지명의 예지를 지니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며 미국과의 정치군사적대결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때문이다.

조선의 핵무기는 다른 나라들을 침략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반세기이상 지속되고있는 미국의 위협과 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지역의 평화수호를 위한 군사적억제수단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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