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조선은 미국의 침략위협과 끈질기고도 악랄한 경제제재속에서 자체의 힘으로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개발할것을 결심하고 끝끝내 완성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그에 대처하여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갖추려는 우리 나라에 로케트관련기술이나 설비 등이 들어가는것을 차단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유엔도 거리낌없이 발동하였다.
문제는 미국이 아직까지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우리의 국방력강화조치가 《세계적인 위협으로 된다.》느니,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조선에 제재를 가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 잠꼬대같은 소리들을 늘어놓고있는데 있다.
우리 공화국이 핵무기는 물론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하게 되자 그 책임을 다른 나라들에 뒤집어씌우면서 모순적인 발언들을 쏟아내고있는가 하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동원하여 제재를 확대하려 하면서 독자적인 제재를 강화할것이라고 떠들고있다.
미국의 제재책동은 완전히 파산되였다.
미제가 발악하면 할수록 병진로선을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면서 경제강국건설을 줄기차게 다그쳐나가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의지는 배가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