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사람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가 27일 서울에서 《보안법》철페와 량심수석방을 요구하는 1132차 목요집회를 가지였다.
참가자들은 8.15를 계기로 량심수들에 대한 특별사면을 하지 않기로 한 당국을 규탄하였다.
량심수석방의 절박성을 알리기 위해 매일 광화문앞에서 청와대에로 시위행진을 벌리고있음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는 이를 외면하고있다고 성토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굴종적인 남조선미국관계를 바로잡고 《보안법》을 철페하며 모든 량심수들을 석방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