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가 27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조선반도가 정전상태에 놓여있는것으로 하여 국민은 항시적으로 전쟁위협속에서 살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미국과 당국이 8월에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면서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이 조선반도에 집중되면 긴장이 격화될것은 불보듯 뻔하다고 규탄하였다.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어야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할수 있다고 하면서 미국이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평화협정체결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27일부터 8월 26일까지를 반미반전투쟁기간으로 선포하고 미행정부에 전쟁연습중단,《싸드》배치와 잘못된 《대북정책》의 철회 등을 요구하여 투쟁을 강화할 립장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