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부정부패왕초로 악명을 떨친 리명박역도의 죄행을 립증하는 문건이 새로 공개되였다.
문서는 역도의 집권시기에 작성된것이라고 한다.
청와대관계자는 이번에 발견된 문건에는 역도로부터 특혜를 입은 재벌기업인 롯데와 고속함을 도입하는 과정에 해당 업체의 돈벌이를 도와주고 수억원의 뢰물을 받아먹은 전 괴뢰해군참모총장 정옥근의 범죄와 관련된 내용들이 들어있다고 밝혔다.
방송은 이번에 발견된 문건을 계기로 적페청산의 대상범위가 박근혜때뿐아니라 리명박때까지 확대될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