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외신보도들에 의하면 미국은 공화국에 대한 군사정탐활동에 상업위성들까지 도입하려 하는 한편 공화국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심리모략선전활동을 대폭 강화할 목적밑에 련방정부자금까지 투입하여 자유아시아방송을 비롯한 모략선전기관들에서 반공화국방송편집물들을 집중적으로 제작하고있다고 한다.
한편 미국은 조선에 대한 《참수작전》에 리용할 곤충크기의 극소형로보트무기를 비밀리에 개발하고있다.
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공화국에 대한 《제도전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최후발악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조선과의 군사적대결을 추구하고 경제적으로 질식시켜보려고 발악하면할수록 그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오는 결과만을 초래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우리의 정치사상진지를 내부로부터 와해시키기 위한 정탐모략활동과 심리전, 국가테로행위들에 마지막기대를 걸어보고있지만 그러한 수법이 통하리라고 생각하는자체가 완전한 오산이다.
썩어빠지고 퇴페적인 편집물따위를 가지고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속에 억년바위처럼 새겨진 신념의 대를 흔들어볼수 있다고 생각하는자들이 참으로 가소롭기 짝이 없다.
미국은 눈을 똑바로 뜨고 상대를 바로 보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