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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시민단체들 당국의 《싸드》배치책동 반대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등 6개의 시민단체들이 7월 29일 남조선당국의 불법적인 《싸드》배치를 반대하여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지난 7월 28일 국방부가 《싸드》배치지에 대한 일반환경영향평가계획을 발표한것은 《싸드》배치의 절차적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행위라고 비난하였다.

이것은 박근혜《정권》시기에 저지른 불법행위를 그대로 받아들이겠다는것으로서 적페세력의 《싸드대못박기》가 성공하고있음을 의미하는것이라고 까밝혔다.

주민들이 원하는 경우 《싸드》레이다의 전자기파 안전성검증과 공청회를 실시하겠다는것은 주민들의 생활안전과 환경에 대한 걱정때문이 아니라 주민들을 분렬, 리간시키기 위한것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불법적인 《싸드》배치를 위한 그 어떤 공사나 연료공급, 인원출입도 막을것이라고 경고하면서 당국이 기만적인 환경영향평가놀음과 《싸드》가동을 위한 모든 행위를 걷어치울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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