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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싸드》배치강행은 남조선인민 배신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일 《<싸드>배치를 강행하려는 불순한 기도》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남조선당국이 《싸드》배치문제를 어물쩍해버리려고 비렬하게 책동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청와대에서 발견된 박근혜집권때의 문건들중에서 《싸드》배치내막이 들어있는 문건들을 《민감한 외교, 안보관련문건》이라는 구실로 공개하지 않고 《대통령기록관》으로 넘겼다.

이번에 이관된 문건 1 200여건중 870여건이 괴뢰청와대 안보실에서 작성된것들로서 미국의 배후조종밑에 《싸드》배치를 직접 맡아한 김관진역적과 관련한것들이다.

《대통령기록관》으로 넘어간 문건들은 최대 30년동안 열람할수 없게 되여있다.

이것은 박근혜역적패당이 감행한 《싸드》배치범죄의 내막을 력사의 흑막속에 묻어버리고 《싸드》배치를 강행하려는 불순한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것이다.

남조선당국이 말로는 《적페청산》을 떠들면서도 박근혜패당이 남긴 적페중의 적페인 《싸드》배치강행에 나서고있는것은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용납 못할 배신이고 우롱이다.

사실 현 남조선당국은 집권후 지금까지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싸드》배치를 강행해왔다.

그 무슨 환경영향평가라는 기만술책으로 경상북도 성주군 주민들의 반발을 눅잦히고 그 막뒤에서 《싸드》배치를 다그치고있다.

김관진, 한민구를 비롯한 박근혜잔당들의 《싸드》발사대추가반입은페사건이 터졌을 때 조사놀음을 벌려놓고도 미국상전의 눈밖에 날가봐 《기존결정을 바꾸거나 미국에 다른 메쎄지를 전하기 위한것이 아니다.》느니, 《리해해달라.》느니 하며 구차스럽게 놀아댔다.

한때 미국에 당당히 할 말은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던 당국자가 미국행각때에는 《싸드》배치는 《한미동맹》에 기초한 《합의》라느니, 《싸드배치지연에 대한 위구심을 버려도 좋다.》느니 하고 비굴하게 조아리며 사실상 《싸드》배치를 기정사실화해놓았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가 진행되자마자 한밤중에 긴급《안전보장회의》라는것을 소집하고 《싸드》발사대의 추가배치를 지시하는 발작적인 망동을 부리였다.

이것은 남조선을 미국의 영원한 식민지로, 주변나라들의 핵대결장으로 내맡기고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긴장국면에로 몰아넣는 자멸적망동이다.

우리는 이미 남조선당국에 미국의 날강도적인 《싸드》배치압박에 추종하다가는 민족의 근본리익을 해치고 자신들의 운명에 파멸밖에 가져올것이 없다는데 대해 경고하였다.

남조선당국이 친미굴종의 길로 계속 나간다면 박근혜역적패당과 같은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남조선당국은 미국의 배후조종밑에 박근혜역적패당이 강행한 《싸드》배치의 내막을 낱낱이 공개하여야 하며 굴욕적인 《싸드》배치놀음을 걷어치워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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