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을 창작하신 65돐을 맞으며 학생소년들의 시와 노래무대 《조국은 원수님의 품》이 1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김승두 교육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평양시내 교원, 학생소년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설화시와 기악중주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으로 시작된 무대에는 시와 녀중창 《사랑하는 조국에》, 시랑송 《나의 조국》, 대중창 《고마운 우리 해님》을 비롯한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은 곧 조국이시라는 진리를 깊이 새겨준 불후의 고전적명작은 오늘도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속에 참된 조국애를 심어주고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대원수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사회주의조국에서 학생소년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만복을 누리고있는데 대하여 격조높이 토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