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자주의 기치높이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를 쌓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찬양하였다.
론설은 김일성동지께서는 자주의 기치밑에 조선혁명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가장 과학적이고 백과전서적인 지침을 마련해주시였으며 고귀한 혁명정신을 마련하고 거창한 사회적변혁을 이룩하시여 조국을 불패의 강국으로 빛내여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주를 혁명의 원리로 정립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모든 로선과 정책을 조선혁명을 중심에 놓고 세워나가는 원칙을 견지하시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길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는 사상중시, 총대중시, 과학기술중시로선과 인민대중제일주의, 자강력제일주의,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령도의 전기간에 견지하신 자주의 혁명사상에 바탕을 두고있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주체적힘으로 개척해나가는데서 추호도 양보하지 않으신분, 민족의 존엄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리는자들은 그가 누구이건 절대로 용서치 않으신분, 천만시련이 앞을 막아도 끄떡하지 않고 백두의 공격기상으로 맞받아나가신분, 주체성과 민족성을 가장 귀중히 여기시며 견결히 고수하신분이 위대한 수령님이시다.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과 애착, 자기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 자기의것을 온 누리에 빛내이려는 강한 자존심으로 일관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령도가 있어 자력갱생은 우리 인민의 고유한 투쟁정신, 투쟁방식으로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강대하고 세기적인 창조와 변혁으로 부흥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가 솟아나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