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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과 일본의 반조선공모결탁책동 규탄
(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조선의 련이은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대성공에 당황망조한 미국과 일본반동들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동맹강화》책동에 그 어느때보다 열을 올리고있다.

《북에 최대한의 압력을 가하는 방침을 거듭 확정》한 미국과 일본반동들은 한편으로는 우리를 고립압살하기 위한 제재전략에 매달리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합동군사훈련까지 강행하고있다.

1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지난 20세기초 불순한 공모결탁으로 조선민족에게 세기와 세기를 이어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불행을 들씌운 미국과 일본반동들의 변함없는 침략야망의 발로로서 절대로 용납 못할 공화국에 대한 도전이라고 규탄하였다.

이로써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조선의 통일을 바라지 않고 조선민족을 저들의 리익과 세력권쟁탈의 희생물로 삼으려는 미국과 일본반동들의 극악무도한 침략적정체가 다시금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였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일본반동들이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사상최대의 제재압박과 군사적도발책동에 기대를 거는것이야말로 허망하기 짝이 없는 망상에 불과하다.

미국과 일본이 110여년전의 범죄적악습을 버리지 못하고 의연히 서로 결탁하여 우리 민족의 운명을 롱락하려든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기를 이어 다져온 자위적핵억제력을 총발동하여 도발의 아성들을 모조리 불마당질해버리고 침략과 략탈로 얼룩진 미일반동들의 죄악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야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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