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8월 12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미국의 대조선군사적도발책동과 경제적압력강화조치 조소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미국대통령이하 어중이떠중이들이 조선에 대한 그 무슨 《군사적선택》과 《전쟁불사》를 운운해대는가 하면 핵전략자산들을 동원한 조선반도에로의 대대적인 무력투입과 북침핵전쟁광기로 지역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다.

국제무대에 나가서는 조선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를 《세계평화와 안전에 대한 중대위협》으로 몰아붙이면서 우리의 발전권과 생존권을 말살하기 위한 반공화국제재놀음에 열중하고있다.

1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사면팔방으로 출로가 꽉 막혀 절망감에 휩싸인자들의 필사의 몸부림이고 히스테리적인 발작이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세계면전에서 《유일초대국》이라고 거들먹거리며 조선에 온갖 못된짓을 다 일삼던 미국이 도리여 우리에게 덜미를 잡히고 극도의 안보불안과 공포속에 살아가지 않으면 안되는 가련한 처지에 놓이게 된것은 저들스스로가 몰아온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고 야유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미 미국이 강요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대응해줄수 있는 능력을 갖춘 우리의 백두산혁명강군은 미국본토를 자기의 목표안에 걷어넣고 발사대기상태에 들어갔으며 최후공격명령을 기다리고있다.

아메리카제국의 비극적종말이 자기 대에 다가오는것을 바라지 않거든 트럼프행정부는 모든 말과 행동을 심중하게 하여야 하며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

강대한 핵주먹을 가진 상대와 어떻게 지내는것이 상책인가는 우리보다 미국 자신이 더 잘 알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