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에서 3,500여명에 달하는 대규모의 《민간인여론조작팀》을 운영하면서 각종 선거들에 불법개입하여온 괴뢰정보원의 범죄사실을 립증해주는 자료들이 새롭게 공개되여 커다란 사회적물의가 일어나고있다.
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번에 또다시 드러난 괴뢰정보원의 범죄자료들은 거짓과 협잡으로 여론을 오도하며 《대통령》감투를 강탈하고 반역을 일삼아온 리명박, 박근혜보수패당이야말로 극악한 정치모략집단, 천하의 너절한 협잡배들이였다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문제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괴뢰보수패거리들이 저들의 죄악에 대해 무릎을 꿇고 빌어도 시원치 않을 판에 도리여 초불민심에 도전해나서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죄있는 놈 겁부터 먹는다고 괴뢰보수패거리들이 《정보원 개악저지특별위원회》라는것을 내세워 《적페청산에 대응》하겠다고 떠들어대는것은 또다시 사건조사를 흐지부지해보려는 단말마적인 발악이다. 그러나 때는 이미 늦었다.
분노한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몸통은 리명박, 박근혜였다.》, 《정보원을 게스타포로 전락시켰다.》고 비난하면서 사건의 진상을 밑바닥까지 깨깨 파헤칠것을 강력히 주장하고있는것은 지극히 정당하다.(끝)